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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강상식 더하기
글쓴이 운영자
날짜 2018-09-11 [22:33] count :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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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인 건강상식~★



배변하기 고양이 전용 화장실과 모래를 사용하면 냄새가 나지 않고, 위생적이다.

일반 모래를 사용하면 병원균이 침입할 수도 있고, 냄새를 없애 주지도 못한다.
모래는 자주 잘아주고 치워주면 좋지만 그렇지않은경우 탈취제를 뿌려항균해주고
모래는 항상 여유있게 부어주어 스트레스를 줄어주자.
항문주변은 똥꼬를 티슈로 닦아주거나 발바닥도 닦아주자

★ 설사의원인- 과식,항생제,기생충장염...잘체크해서 병원에 가자★
도움영양제-프로바이오틱,프로이젠,인트라젠 영양제도있다

털손질과 마사지 긴털고양이는 매일 털 손질을 해준다.

장갑모양 빗으로 마사지하듯 빗질을 하면 털에 윤기가 돌고, 혈핵순환이 잘 되어
피부가 건강해 지며,주인과도 더 친해진다.
빗질 고양이의 발이 닿기 어려운 부분을 손질 해 준다.

아에 엉킨 털은 자른 빗질을 해 준다.
빗질을 하면 빠질 털이 미리 솎아져서 고양이가 털을 덜 삼키게 된다.



귀 청소 - 귀지가 너무 많거나 냄새가 날 때는

귀세정제를 적신 면봉으로 닦아준다. 너무 자주 해 주면 상처가 날 수도 있다.



눈 청소- 고양이는 매일 세수를 해서 눈곱이 없다. 인간보다 어둠속에서 6배나 더잘볼수있다

하지만 분비물이 나오고 건조해서 눈가에 엉겨붙은 경우 면봉에 물,눈세정제를 적셔 닦아준다.



발톱손질 -실내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발톱을 깎아주지 않으면 갈라지거나 부러진다.

앞 발톱은 2주일, 뒷 발톱은 3~4주일 간격으로 1~2밀리미터만 잘라준다.



이빨닦기 전용 칫솔과 치약으로 정기적으로 이를 닦아준다. 고양이이빨은 32개이다.입으로 냄새도맡는다

이빨을 관리 해 주지 않으면 잇몸이나 이빨, 혀에 염증이 생기기도 한다.
1년에 한번 정도는 스케일링을 해 준다.



목욕-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 따뜻한 물에 털이 잘 젓도록 한다.

샴푸를 묻혀 문지를 다음 잘 헹구고, 털을 완전히 말린다.

잘 말리지 않으면 피부병에 걸리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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