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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양이 브러싱(빗질)은 필수
글쓴이 운영자
날짜 2017-08-30 [12:20] count :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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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어떻게 털을 손질할까?

잠자기와 함께 털 손질은 고양이의 주된 일상 활동 중 하나입니다. 고양이는 주로 까칠까칠한 혓바닥을 이용하여 털을 손질하고, 발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고양이는 앞발을 혀로 적신 다음에 마치 수건처럼 털을 손질하는데 쓰며, 귀까지도 청소합니다.
유연성이 뛰어난 고양이는 뒷발을 이용해 등 전체와 귀까지도 청소할 수 있습니다.



빗질은 필수입니다.

새끼 고양이는 털을 그루밍하는 과정에서 빠진 털을 삼키게 되고, 빠진 털이 소화관을 막기도 합니다.
새끼 고양이가 털을 최대한 덜 삼키게 하려면 정기적으로 브러싱을 해 줘야 합니다.
어른 고양이는 소화기의 운동을 촉진시키고 헤어볼을 더 쉽게 배출할 수 있게 도와주도록 특별히 제조된 사료를 먹어야 합니다.


새끼 고양이의 귀 뒤와 목 뒤쪽도 잊지 말고 브러싱을 하십시오.
처음에는 털의 결 방향으로 브러싱을 한 다음에 반대 방향으로 해야 합니다.




단모종

매주 1회만 브러싱을 해도 충분합니다.
브러싱을 하기 전에 “마사지 장갑”으로 털의 결을 거슬러 마사지를 해 주면
빠진 털이 제거되고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가급적 천연모로 만들어진 부드러운 솔을 이용.



중간 내지 장모종

엉킨 부분이나 매듭이 없어지고 먼지와 기생충이 제거될 수 있도록
매일 수분간 빗질을 해 주어야 합니다.
도구는 빗살이 큼직한 금속제 빗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빗을 사용할 때는 주의해야 합니다. 빗은 브러시에 비해 피모를 쉽게
파고들지만 피부 표면을 자극할 위험은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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